인천 강화군에서 구제역이 다시 발생하자
울산시도 구제역 비상 방역 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긴급 방역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소와 돼지 등 우제류 가축
사육농가 2천800여곳을 대상으로 긴급
예찰활동에 나서는 한편 29개 공동방제단을
긴급소집해 비상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주군은 내일(4\/10)부터 구제역 발생
상황이 종료될때까지 언양과 울산가축시장
2곳을 다시 휴장하기로 했습니다.\/TV
이들 가축시장은 앞서도 경기도 포천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자 지난 1월 22일부터 두달여간
임시 휴장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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