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스타기업 본격 육성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4-1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100만 달러
이상을 수출하는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해
수출 스타기업으로 육성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00개 내수 기업 수출
기업화 사업에 시범 참여한 업체 가운데
수출 실적이 양호한 유니램과 금정 등
5개 업체를 수출 스타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5개 중소기업에 대해
해외 진출 컨설팅 비용으로 업체당 2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울산을 대표하는
중견 수출기업으로 키워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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