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보건의 날을 맞아 울산시가
오늘(4\/10)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남문
광장에서 시민건강 체험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오늘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는 울산지역
22개 보건의료기관과 단체가 마련한 건강
검진관과 한방관, 스트레스 측정관 등이 운영돼 많은 시민들이 다녀갔습니다.
또 출산장려관과 한약재 전시관, 고령친화
체험 교육관, 질환별 식단전시관 등도 문을
열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건강 관련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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