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각을 출발해 국토 종단에 나선
1004 릴레이 희망의 마라톤 주자들이 주말인
오늘도(4\/10) 역주를 계속했습니다.
마라톤 대표 주자들은 오늘 오전
전북 익산시 여산면 사무소를 출발,
33.8km를 달려 전북도청에 도착했습니다.
마라톤 주자들은 일요일인 내일은 지금까지
가장 긴 구간이자 마라톤 풀코스를 훌쩍
뛰어넘는 46.7km를 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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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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