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수수 여론조사와 관련해 민주노동당이
해당 구청장과 지방의원 등에 대해 다음주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관련 혐의로 기소된
구청장과 지방의원 등 7명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위해 먼저 시민소송인단 천명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민주노동당은 부패한 공직자들 때문에
시민들의 정신적 피해가 크지만 상징적인
의미에서 110만 시민당 1원씩 총 11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며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공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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