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 벚꽃 활짝 나들이 인파 몰려

한동우 기자 입력 2010-04-10 00:00:00 조회수 0

주말인 오늘(4\/10)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렸지만 한낮의 기온이 20.7도까지
올라가는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데다 도심 곳곳에 벚꽃이 활짝 피는 등
봄기운이 무르익자 울산대공원과 무거천을
비롯한 주요 산책로에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온종일 북적였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아침최저 10도 낮최고 15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고,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늦게 비가 내리기 시작해 월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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