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6.2 지방선거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 방안에 잠정 합의한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내일(4\/12) 협상을 재개합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내일 협상에서
울산시장과 북구청장 후보를 여론조사와 노동자 총투표로 단일화 하기로 한 잠정 합의안을 두고 구체적인 시행 방법과 반영비율 일정 등에 대해
결론을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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