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모비스가 전주 KCC의 추격을 뿌리치고
3년 만에 프로농구 통합 챔피언 자리에
올랐습니다.
모비스는 오늘(4\/11)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37점을 올린 브라이언 던스톤과 양동근 ,함지훈의 활약으로 KCC를 97-59로 대파
했습니다.
올해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던 모비스는 시리즈 전적 4승2패로 지난 2006-2007
시즌에 이어 3년 만에 통합우승을
달성했으며 최우수 선수의 영예는
함지훈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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