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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발전상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조망하는
창사특집 대담 <울산,지난 100년 미래 100년>
1부가 심완구 전 울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4\/11) 오전 있었습니다.
오정범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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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962년 국가주도의 경제개발은 울산이
그 중심지였고 또 사회적 혼란을 극복하고
고도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로 모두가 잊어서는 안된다고 대담
참석자들은 말했습니다.
(토론초반부)
◀INT▶심완구 전 울산시장
◀INT▶장병익 교수 울산대 사회과학부
천9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 노사분규는
울산뿐아니라 국가경제에 큰 부담을 준 것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토론 중심부 노사분규 자료화면 전후 참조)
◀INT▶김명규 전 울산시 정무부시장
◀INT▶심완구 전 울산시장
되살아난 태화강,과기대 설립,KTX 울산역유치 등 50년만에 몰라보게 달라진 도시위상에
걸맞게 차세대 산업육성과 인재발굴에
매진해야 한다는 지적도 이어졌습니다.
(마지막 마무리발언)
◀INT▶서근태 울산발전연구원장
◀INT▶심완구 전 울산시장
울산의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과제를 짚어보는
특집대담---김도연 총장 등이 참석하는
2부는 오는 18일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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