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를 중심으로 구제역이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울산에는 아직 구제역
의심사례가 한 건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한우와 젖소, 돼지, 산양,사슴 등을 기르는 지역의 가축사육농가 2천800여곳에 대해
긴급 전화 예찰을 실시한 결과 구제역 발생이나 의심사례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어제(4\/10)부터 울산과 언양 등 두곳의 가축시장도 전면 폐쇄되는 등 구제역 발생으로 인한 농가의 직,간접적인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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