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를 교란하는 유해 동물과 식물 퇴치
사업이 대대적으로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이번달부터 오는 6월까지 신삼호교 주변 태화강 15군데 지점에 외래어종인 배스의 인공 산란장을 설치해 배스 수정란을
수거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환경단체 등과 공동으로
울산대공원과 태화강 둔치 등에서 토종 식물
번식을 가로막고 있는 가시박과 돼지풀 등 유해 외래식물 퇴치 활동도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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