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부국 대상 자매도시 확대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4-12 00:00:00 조회수 0

정부의 자원 외교 강화 정책에 따라 울산시가
에너지 자원 부국을 대상으로 자매도시 확대를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아제르바이잔 갠자시와 카자흐스탄
카라간다시,아랍에미레이트 샤쟈시,칠레
파가스타시 등 총 6개국 6개 도시와 자매
도시 협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도시와 자매 도시 협약이 성사되면
울산시의 해외 자매도시는 8개 도시에서 14개 도시로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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