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 마라톤이 후반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2일 임진각을 출발해 국토를 종단하고
있는 1004 릴레이 희망의 마라톤 대표 주자들은 오늘 오전 전북 춘향 휴게소를 출발해
전남 구례군청을 향해 47.4km를 달립니다.
1004 마라톤 대표주자들은 오는 20일
울산 동천체육관에 도착해 19일간의 긴 마라톤 여정에 마침표를 찍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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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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