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각을 출발해 국토 종단에 나선
1004 릴레이 희망의 마라톤 주자들은
오늘(4\/12) 전남 지역에 도착했습니다.
마라톤 주자들은 오늘 오전
전북 춘향 휴게소를 출발해
향단 교차로와 죽정 마을 등을 거치며
마라톤 풀코스보다 긴 47.4km를 달려
전남 구례군청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내일 오전에는
경상남도 경계지점을 지나
화개장터 삼거리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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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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