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래축제 7월1일로 연기

유영재 기자 입력 2010-04-12 00:00:00 조회수 0

당초 오는 22일부터 열기로 했던
제16회 울산고래축제가 두달 가량 연기돼
7월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개최됩니다.

울산고래축제 추진위원회는 천안함
침몰 사건으로 침통한 사회적 분위기와
6월 지방선거 일정 등을 감안해 행사일정을
이같이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최측은 또 일정만 늦춰질뿐 행사 내용은
그대로 진행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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