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각을 출발해 국토를 종단하고 있는
1004 릴레이 희망의 마라톤 대표 주자들은
경기도와 충청도, 전라도 지역을 거쳐
오늘(4\/13) 마지막 관문인 경남 지역에
진입합니다.
마라톤 대표 주자들은 오늘 오전
전남 구례군청을 출발해 정오쯤 경상남도
경계지점을 지나 화개장터 삼거리에 도착한 뒤
오후동안 휴식을 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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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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