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자신의 지역구 공무원들
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지지를 부탁한 혐의로
남구의원 A씨와 모임을 주선한 동장 B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의원은 지난 1월 20일 남구 신정동의
모 식당에서 자신의 선거구 동장과 사무장 등 공무원 10명을 초대해 음식과
술값 등 29만원을 계산하고 자신의 지지를
부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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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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