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줄줄이 취소,연기

유영재 기자 입력 2010-04-14 00:00:00 조회수 0

당초 오는 23일부터 열릴 예정이던
2010 울산 봉계한우불고기 축제가
정부의 방침에 따라 취소됐습니다.

울주군은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가축 관련 축제를 자제해 달라는 정부의 요구에 따라
이번 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천안함 침몰 참사로 침통한 사회
분위기를 감안해 남구가 울산고래축제를
7월로 연기한데 이어 북구도 이달말로 예정했던 울산쇠부리축제를 오는 6월로 연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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