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가 정부의 근로시간 면제제도 강행
저지를 위해 오는 28일 파업을 예고했지만
현대차 노조는 파업 동참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향후 추이를 지켜보며 투쟁참여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을 세워 놓고 있지만 공감대가 확산되지 못한 상황에서 당장
파업에 들어가기가 힘들 것이라게 안팎의
대체적인 시각입니다.\/데스크
또 금속노조가 21일부터 23일까지 산하
사업장에서 모두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다는 계획을 세웠으나,현대차 노조는 대의원대회에서 파업 결의가 안 된 상황이어서 현실적으로
이 일정을 소화하기 어려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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