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월 개관 예정인 울산박물관에 귀중한
유물 기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박물관에 따르면 경기도 용인에 사는
김병천씨가 삼국시대에서 통일신라시대에 걸쳐
만들어진 굽다리접시와 항아리 등 20여점의
토기를 기증했습니다.
또 한국해양청소년단 울산연맹 이정우 고문도
지금까지 발굴된 뼈항아리와는 다른 긴 타원형
모양의 뼈항아리 1점을 기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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