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4월을 산림정화의 달로 정하고
오늘(4\/15)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 대운산
자락에서 산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활동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청 공무원과 산림보호협의회 등
환경단체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오늘
산 쓰레기 수거활동에서는 4톤 트럭 2대분의
각종 쓰레기가 수거됐습니다.
울산시는 산림 정화를 위해 희망근로 사업을 활용한 산 쓰레기 수거 사업을 지속적으로
벌이기로 했으며,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를 위해 CCTV를 주요 지점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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