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
여성을 차량에 납치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40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동거하다 헤어진 여자 친구 김 모씨와 김씨의 어머니 58살 이 모씨를 승용차에 태워서 영남 지역을 돌며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 씨는 도피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김 씨의 승용차를 강제로 팔아 판매대금 9백만원을
빼앗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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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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