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소비 문화 정착을 위해 울산시가
친환경 상품 구매촉진 대책반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16) 친환경 상품 구매촉진
대책반 회의를 갖고 부서별로 환경마크와
우수 재활용 인증상품 구매실적을
비교 분석한 뒤 실적이 저조한 부서에 대해서는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친환경 상품의 소비가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부분까지 확대될 수 있도록
20여군데 대규모 유통매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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