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의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사회복지 기금의 대출 금리가 인하되고
지원 대상도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의 자활
공동체에 지원하는 사회복지 기금의 대출
금리를 다음달부터 연 3%에서 2%로 1% 포인트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또 자금 대출 대상도 자활공동체에서
자활사업단까지 확대해 사회복지기금의 수혜
대상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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