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6일째인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는
지금까지 80여곳의 건설현장과 임대료 삭감없는8시간 근무를 약속하는 단체협약안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단협을 체결한 이들 건설현장은
대부분 소규모이고 아직 혁신도시 등 대형
건설현장은 노조와의 협상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노조는 각 건설현장을 돌며 대체차량 투입을 저지하는 등의 파업집회를 갖고 있지만
지금까지 큰 물리적 충돌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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