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지정한 청소년 문화존 개막식이 오늘(4\/17) 오후 4시 남구 달동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청소년 문화존에서는
오는 10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청소년 동아리가 주축이 된 연극 등의
문화공연과 체험활동 프로그램 20여건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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