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의 환경부장관과 국내 중견 화가 30여명이
오늘(4\/17) 울산을 방문해 태화강 전망대와
십리 대숲공원 등을 둘러봤습니다.
이들 중견 화가들은 다음달 25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아름다운 산하전을 앞두고
4대강 살리기 선도 모델로 지목된 태화강의
모습을 화폭에 담기위해 울산을 찾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