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7) 오후 1시30분께 부산-울산 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인산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사고는 울산에서 부산으로 가기 위해 청량IC 곡선 주로를 달리던 44살 박모씨의 트럭에서 200ℓ들이 드럼1통이 떨어져 그 안에 있던 인산이 새어 나왔습니다.
인체에 극도로 위험한 인산이 누출되자 긴급 출동한 소방대와 울주군 등은 약 50분 동안 모래와 마른 흙 등으로 안전 조치를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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