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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주말을 맞아 울산의 공원과 강가에는 봄을 즐기기위한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2010년 4월17일 울산 봄풍경을 오정범기자가
스케치했습니다.
◀VCR▶
( 싱크)시원한 물분수 소리 2-3초 깔고
음악시작
오늘 낮 최고기온이 예년보다 다소 높은 19.7도까지 올라간 가운데 울산은 곳곳에서 봄꽃 향연이 주말을 꾸몃습니다.
형형색색의 봄꽃들에 어김없이 나비가 내려앉고 아이들은 원색의 꽃물결에 동심을
키워갑니다.
이것은 무슨꽃?(싱크)
태화강 유채꽃도 노란봄으로 물들였습니다.
유채꽃과 태화강보트 멀리 학성공원 벗꽃은 울산의 특별한 풍경화입니다.
노란 빨강의 튜립은 진한 봄의 추억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INT▶
김미영 (전하동)
날씨좋고 꽃도 아름답고,,,
꽃눈이 또 다른 꽃속으로 날려가고 사람들은 그 장면을 카메라에 담은 울산의 봄꽃잔치는 기쁨과 환희를 가득채운 풍성한 오늘로
장식했습니다.
내일 울산은 8도에서 18도의 오늘처럼 일교차는 크지만 화창한 날씨가 될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오정범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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