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서 불..남녀 2명 연기에 질식

한동우 기자 입력 2010-04-18 00:00:00 조회수 0

오늘(4\/18) 오후 1시 10분쯤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의 한 원룸 1층에서 불이 나
이곳에 사는 45살 이 모씨와 50살 강 모씨 등 남녀 2명이 연기에 질식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또 방 내부와 가전제품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7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꺼졌으며, 경찰은 이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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