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을 출발해
국토를 종단하고 있는
1004 릴레이 마라토너들은
지금까지 6백km미터를 달려
울산 도착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마라톤 주자들은 오늘(4\/18) 오전
경남 진영군을 출발해 김해시청과 덕천역을
돌아,양산시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20일(내일) 오후 울산
동천체육관에 도착해 19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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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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