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휴일..내일 흐리고 비

한동우 기자 입력 2010-04-18 00:00:00 조회수 0

일요일인 오늘(4\/18)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예년보다 2-3도 가량 낮은
16.5도에 머물렀습니다.

휴일을 맞아 울산대공원과 태화강 십리대숲
등에는 산책객들의 발길이 간간이 이어졌지만,대부분의 시민들은 천안함 침몰사고로 인한
숙연한 분위기 탓에 차분한 휴일을
보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4\/19)은 흐리고 밤 한때 비가
내리겠고, 10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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