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버스가 부산공장 3곳을 모두 울주군
상북면 울산공장으로 통합 이전하기로 한
가운데 부산공장 근로자들이 오늘(4\/19)부터
울산공장에 투입되기 시작했습니다.
대우버스는 부산공장 근로자 750여명을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울산공장에 투입하기
시작해 이달말까지 배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대우버스는 또 계약 해지된 울산공장 비정규직 근로자 200여명 가운데 중 50명을 계약직으로 채용하기로 하고 오늘부터 원서접수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이들 비정규직 근로자들은 대우버스
직접 고용과 노동조합 인정 등을 요구하며
울산공장 인근에서 집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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