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 유재학 감독 5년 20억원 재계약

유영재 기자 입력 2010-04-19 00:00:00 조회수 0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를 통합 우승으로 이끈
유재학 감독이 역대 최고 대우를 받게
됐습니다.

모비스는 유재학 감독과 5년간 연봉 4억원, 총 20억원을 주는 조건으로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유재학 감독은 프로농구 사령탑으로는
처음으로 연봉이 4억원을 넘었으며, 4년 장기 계약을 체결한 것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