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을 출발해
국토를 종단하고 있는 1004 릴레이 희망의
마라톤 주자들이 내일(4\/20) 19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울산에 도착합니다.
영화 <맨발의 기봉이> 와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인 엄기봉와 배형진 씨 등
최종 대표 주자 17명은
내일 오전 8시 통도사 입구에서 출발해,
오후 2시 30분쯤 울산 동천체육관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또 내일 릴레이에는 MBC 탤런트회 문용민
회장 등 탤런트 12명도 참여해
1004 희망의 마라톤의 대미를
장애인들과 함께 장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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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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