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혁명 50주년을 맞아 울산출신 정임석
열사 추모식이 오늘(4\/19) 오전 11시 북구
농소동 정 열사의 묘소 앞에서 열렸습니다
정 열사 추모회 회원과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추모식에서 참석자들은
4.19 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북구 농소 출신인 정임석 열사는 4.19 당시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학생대표로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집회에 앞장을 섰다가 경찰이 쏜
총탄에 맞아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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