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울산 외국어고등학교에 아랍어과를 신설하기로 한 계획이 교육과학기술부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에따라 교육청은 정원 25명의 아랍어과를
신설해 내년부터 신입생을 모집하기로 했으며, 아랍어과가 국내에서 한 곳 뿐인 점을 감안해
신입생을 전국 단위로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문화 가정 자녀에게 외국어 전문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로 하고, 삼성고른기회 장학
재단의 협조를 받아 정원의 20%는 다문화 가정 자녀를 선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