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태화강 투신 소동

유영재 기자 입력 2010-04-20 00:00:00 조회수 0

오늘(4\/20) 오후 4시쯤 중구 성남동
공영주차장 부근 태화강 둔치에서
24살 김 모씨가 강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김 씨는 출동한 소방 구조 대원에 의해 곧바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죽고 싶다며 투신 소동을
벌였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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