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0) 오후 4시쯤 중구 성남동
공영주차장 부근 태화강 둔치에서
24살 김 모씨가 강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김 씨는 출동한 소방 구조 대원에 의해 곧바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죽고 싶다며 투신 소동을
벌였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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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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