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당이 내일(4\/21) 저녁
공심위를 속개해 북구와 울주군 등 남은 2곳의
기초단체장 공천 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투표를 실시합니다.
북구는 강석구 현 구청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기소를 이유로 일부 심사위원들이
재공천 불가를 주장하고 있어 투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울주군수 후보에는 총 6명이 공천을 신청한
가운데 현 신장열 군수와 서진기 전 시의원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한나라당은 내일(4\/21) 투표에서도 결론이 나지 않을 경우 여론조사를 거쳐 공천자를 가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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