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도심 속 생태공원인
울산대공원에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사연을
담아 엽서를 보낼 수 있도록 빨간 우체통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대공원 정문 입구에 나무로
만든 작은 우체통을 설치하고, 오는 23일부터
매일 엽서를 수거해 발송할 계획입니다.
우체통 옆에는 무료 엽서와 엽서를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탬프,
그림도구 등도 비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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