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과 연계해
울산에 국제석유거래소 설립하는 등
금융 서비스산업 육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21) 동북아 오일허브 연관
산업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에서
국제 석유거래소 설립 등 금융서비스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동북아 오일허브 조성 사업은 울산항 일대에
2천800만배럴 규모의 석유저장 시설과 함께
석유금융거래시장을 조성하는 것으로 오는
2012년 착공해 2016년부터 순차적으로 상업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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