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 삭감없는 하루 8시간 근무를 요구하며 지난 12일부터 운송거부에 들어간 울산
건설기계노조가 협상에 진전이 없을 경우
오는 26일부터 울산지역 전 건설현장을 상대로 전면 운송거부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현재 8시간 근무를 위해
중,소규모 건설현장 80여곳과 단체협약을
체결했지만 상당수의 대형 건설현장에서는
아직 단협을 성사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이와함께 건설업체를 압박하기 위해
23일부터 건설현장의 비리 폭로 기자회견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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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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