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원 보호구역인 대곡댐 일대에
쓰레기 무단 투기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 울주군이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대곡댐 일대 등 쓰레기 투기 취약지 12곳을 대상으로 불법 투기 명예 감시원 등
특별 점검반 120명을 편성해 다음달까지
주야간 단속을 벌입니다.
울주군은 또한 고질적인 쓰레기 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대곡댐 순환도로 입구 2곳에
다음달 중순쯤 CCTV 설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