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학교 83% 석면함유 의심물질 검출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4-2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전체 학교의 83%가
건축물에 석면함유 의심 물질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김장배 교육위원에게 낸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
229개 학교 가운데 192개 학교의 건축물에서
석면함유 의심물질이 검출됐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6개 학교는
석면함유 의심물질이 약간 훼손된 상태인
2등급으로 학생 건강에 위협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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