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 건설 합동회의가 오늘(4\/22)
오후 2시 중구 우정동 혁신도시사업단
회의실에 정부와 울산시,이전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합동회의에서 울산시는 정부에 대해
㎡당 90만원에 이르는 울산혁신도시 조성 원가 인하를 위해 도로와 상하수도 등 각종 기반시설 공사비를 국비로 충당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현재 울산혁신도시 이전 대상 11개 기관
가운데 석유공사와 방재연구소가 부지 매매
계약을 체결했고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4곳이
올해 안에 부지 매매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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