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잦은 비로 태화강에 유기물 유입이
늘어나면서 적조 현상이 나타나자 울산시가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22) 적조 대책 회의를 갖고 현재 태화강 적조는 무해성 적조지만 시민
정서상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만큼 적정 수준에서 예방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미처리 오수 유입 차단과
오니 준설 정체 구역 물트기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가가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