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적한 지 6년만에 일본에서 자수의사를 밝힌 고원준 전 울산상공회의소 의장이 다음주에
송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 전회장의 지인들에 따르면 그동안
여권 만료와 건강상의 문제가 겹쳐
고 전 회장의 귀국 일정이 늦춰졌으나
오는 29일 항공편 예약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도 고 전회장이 다음주
중으로 귀국한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고 전회장이 송환되는대로 그 간의 경위와
관련사건에 대한 재조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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