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오늘(4\/22) 여론조사
경선이 실시되는 북구청장과 울주군수 후보들을
불러 경선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협약식에서 북구 유재건 최윤주 후보와
울주군 서진기 신장열 후보는 여론 조사 방식에 합의하고 결과에 깨끗이 승복할 것으로
약속했습니다.
이번 한나라당의 북구청장과 울주군수 후보
여론조사 경선은 선거구별로 2곳의 여론조사
기관이 오는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각각
천명씩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해 결과를 합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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