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2) 오전 울산 앞 바다에서
대형 해상 크레인을 실은 바지선이 전복돼
선원 1명이 실종된 가운데 날이 어두워 수색을 중단했던 해경은 오늘 오전부터 다시
수색 작업을 재개했습니다.
하지만 울산 앞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계속 발효중이서 수색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바지선 작업 동료들의 진술에 따르면
실종된 크레인 기사 28살 한 모씨는 사고 당시 크레인 기관실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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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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