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리는 생활쓰레기
발생량이 해마다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성암쓰레기 처리장으로
반입되는 종량제 생활쓰레기가 지난 2006년
13만8천톤에서 2007년 13만2천톤, 2008년
12만4천톤, 2009년 11만7천톤 등으로 해마다
4-5%씩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생활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이 점차 정착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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